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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 정원작명소 작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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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냥 댓글 조회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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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주 1일 새복이가 예정일에

제왕절개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아기가 태어나면 가장 고민되는 것 중 하나는

역시 이름!!

출생신고를 빠르게 하려던 우리는

미리 생각해놓았던 이름 두가지와 새로운

이름 중에 더 마음에 드는 이름을 고르기로하고

'정원작명소'에 의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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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작명으로 신청하니

이렇게 바로 접수내역이 문자로 왔다.

전화와 방문으로도 가능하다고 들었지만

문자로 받아도 충분할 것 같아서

인터넷작명으로 선택했다.

새복이가 금요일 오후에 태어나서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에 이름을 받을 수 있었다.

​

사실 임신기간동안 남편이 생각했던

이름이 있었는데 조금 흔한 것 같기도해서

고민하고 있던 차에 정원작명소에서 받은

이름 중에 내 눈에 들어오는 이름이

하나 있었다.

크게 튀지 않으면서도 흔하지 않고

예뻐서 내 마음에 들어왔고,

양가 가족들께도 기존 이름과 함께

후보로 전달했다.

놀랍게도 새로운 이름이

시댁 식구들의 만장일치를 얻었다!ㅎㅎ

남편도 친정 식구들도 괜찮다는 의견으로

결국 정원작명소의 이름으로 결정했다.

새복이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이름을

갖게 되었고 정원작명소에 의뢰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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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 예쁜 보자기에 싸여있는

작명인증서가 도착했다.

그 안에는 귀여운 종이와 메일로 먼저

받아보았던 이름의 사주 뜻 풀이 등이

잘 담겨있었다.

아기 이름을 짓는 작명소를 고민 중이라면

'정원작명소'를 추천한다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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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원작명소 작명 후기    ㅣ작성자 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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