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정원작명소 강정원, 하나뿐인 이름을 위한 3가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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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 원 댓글 조회 1회본문
이 글은 정원작명소 강정원 원장과 작명 원칙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한눈에 보기
- 정원작명소는 부산 수영구 광안리에 있는 작명·개명 전문 작명원으로, 2010년부터 강정원 원장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 누적 작명·개명 건수는 27,000건 이상입니다.
- 모든 이름은 원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짓습니다.
- 방문·전화·온라인 중 어떤 방식으로 신청해도 작명 기준과 절차는 같습니다.
- 이름 후보는 기본 10개를 드리고, 고른 2개 이름에 상세 풀이를 드립니다.
작명·개명 전문 강정원 원장
- 작명사 자격증 1급 (한국역리학회 작명학연구위원회 제7-0316호)
- 누적 작명·개명 27,000건 이상
- 한국 역학 심리 교육강사 · 한국 역학 심리 상담사
- 한국역술인협회 공로상 · 한국역리학회 회원증
- 한국 역학사 자격증 · 모범 역학자 인증서
안녕하세요,
정원작명소 강정원 원장입니다.
최근 정원작명소에 남겨주신 후기들
수많은 분들께서
반드시 정원에게 이름을 맡기겠다고 기다리고,
지인에게 자신 있게 저희를 추천해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부르기 좋은 이름을 지어 드려서,
이름의 근본을 이루는 해설을 상세히 드려서도 물론 맞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저희 작명원이 지금까지 사랑받을 수 있었던 건
하나뿐인 이름을 위해 2010년부터 한 번도 어겨지지 않은
3가지 원칙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뿐인 이름을 맡길 작명원을 찾고 계시다면,
잠시만 집중해 주세요.
정원작명소의 3가지 원칙
1. 처음부터 끝까지 원장이 직접
원장인 제가 직접 모든 이름을 관리하고 있어, 많은 분들을 받기 어렵습니다.
대기가 발생할 수 있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하나의 이름을 짓는 데에는 여러 단계가 존재합니다.
사주를 분석하고, 부족한 기운을 정하고, 한자를 고르고, 획수와 발음을 맞추는 일 외에도 여러 과정이 숨어 있죠.
그런데 이 단계를 사람마다 분업해서 맡으면 어떻게 될까요? 앞뒤가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앞에서 정한 보완 방향과 뒤에서 고른 한자가 따로 놀아도 중간에서 잡아 줄 사람이 없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정원작명소에서는 이름을 짓는 모든 과정에 원장인 제가 직접 참여합니다.
상담 직원이 접수만 받고 넘기거나, 프로그램이 뽑아 준 결과를 그대로 전달하는 방식으로는 일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붙여질 하나뿐인 이름을 그렇게 만드는 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정원작명소는 하루 접수 인원을 제한해 운영합니다.
하루에 볼 수 있는 이름의 수는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2. 정해주는 작명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작명
신생아 작명을 도우며 정기적으로 아동 후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둔 이름이 있는데 말씀드려도 될지 망설이셨나요?
신청서의 '남기실 말씀' 칸에 원하시는 이름이나 글자를 적어 주실 수 있습니다.
부르고 싶으셨던 이름이나 소리가 있다면 편하게 남겨 주시면 됩니다.
실제로 부모님께서 마음에 담아 두신 이름을 사주와 성명학 기준에 맞추어 그대로 살려 드린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모든 이름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오행의 보완이 어렵거나 획수의 균형이 맞지 않는 경우에는 원안을 그대로 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희망하신 이름과 비슷한 느낌의 다른 소리를 찾거나, 아이 사주에 더 잘 맞는 방향으로 새로운 후보를 구성해 안내해 드립니다.
이름 후보는 기본 10개를 전달해 드리며, 그중 마음에 드는 두 가지를 선택하시면 상세 풀이를 작성해 보내드립니다.
아이 이름에 부모님의 마음이 담길 수 있도록 함께하는 작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3. 상담 방식이 달라져도 동일한 기준
"온라인으로 신청해도 방문해서 받는 이름과 같을까요?"
저희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직접 만나 뵙지 않으면 혹시 사주 분석이 소홀해지는 건 아닐까 염려하실 수밖에 없으실 텐데요.
하지만 저희의 작명 기준은 상담 방식에 상관없이 언제나 동일합니다.
방문, 전화, 온라인 어떤 방식을 선택하시든 아래 절차를 똑같이 거칩니다.
- 생년월일시를 바탕으로 사주를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 부족한 오행을 채우는 방향을 정합니다.
- 발음오행·자원오행·획수·한자 뜻을 검토합니다.
- 대법원 인명용 한자 여부를 확인합니다.
온라인으로 전달드린다고 해서 작명에 소홀해지는 게 결코 아닌 것이죠.
차이가 나는 부분은 설명을 전달받으시는 방식뿐입니다.
| 구분 | 방문·전화 | 온라인 |
|---|---|---|
| 작명 기준·절차 | 동일 | 동일 |
| 설명 방식 | 원리와 사주 흐름을 직접 말로 설명 | 정리된 결과 자료를 문자·이메일로 전달 |
최종 이름이 확정되면 작명 인증서를 제작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정원작명소에서는 누가 이름을 짓나요?
강정원 원장이 사주 분석부터 한자 선택, 획수와 발음 검토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합니다. 상담 직원이나 프로그램에 맡기지 않습니다.
Q2. 온라인 작명도 방문 작명과 같은 이름을 받나요?
네. 작명 기준과 절차는 방문·전화·온라인 모두 같습니다. 다른 점은 방문·전화는 말로 설명을 듣고, 온라인은 정리된 자료를 문자·이메일로 받는다는 것뿐입니다.
Q3. 원하는 이름이나 글자를 반영할 수 있나요?
신청서의 '남기실 말씀' 칸에 적어 주시면 사주와 성명학 기준에 맞는 범위에서 우선 반영합니다. 맞지 않는 경우에는 비슷한 느낌의 다른 소리나 더 잘 맞는 후보를 안내해 드립니다.
Q4. 이름 후보는 몇 개를 받나요?
기본 10개를 받으시고, 그중 마음에 드는 2개 이름에 상세 풀이를 받으십니다. 최종 이름이 정해지면 작명 인증서를 보내드립니다.
Q5. 신청하면 바로 진행되나요?
원장이 모든 이름을 직접 짓기 때문에 하루 접수 인원을 제한하고 있어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생 갈 이름을 맡길 작명원을 찾고 계신가요?
산이라 부르면 산으로 자랄 아이, 꽃이라 부르면 꽃으로 자랄 아이.
정원작명소를 대표하는 철학입니다.
이 말은 이름이 운명을 결정한다는 단정보다는,
이름이 한 사람을 대하는 방식과 삶의 방향을 만들어 간다는 믿음에 더 가깝습니다.
(정원작명소의 작명 철학 자세히 보기)
섣불리 결정하지 마세요.
평생 갈 이름을 정하는 일입니다.
충분히 저희에 대해 파악하시고 그때 의뢰주셔도 늦지 않습니다.
작성자 강정원 · 정원작명소 원장 (작명사 자격증 1급, 2010년부터 작명·개명 27,000건 이상)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일로21번길 46 1층 정원작명소 · 010-3578-4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