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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잘 안풀려서 고민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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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철 댓글 조회 1,57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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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계속해서 잘 안풀려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름을 개명하게 되었습니다.

이름때문에 많이 힘들었던것들을 말하니까 원장님이 많이 공감해주시고 위로도 해주셨습니다.

저에게는 그 말씀들이 참 위로가 되었고 힘이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받은 이름과 많은 힘되는 말들로 저는 앞으로 잘 이겨 나갈수있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